윤영선 수간호사 선생님, 근속 10년을 축하합니다.

2026-01-06
조회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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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연세병원 병동의 든든한 중심, 윤영선 수간호사 선생님의 근속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매일의 현장을 지켜온 열정과 책임감, 그리고 환자와 동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영선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는 환자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불편과 두려움을 먼저 살피며, 때로는 엄마처럼 포근하게, 때로는 언니처럼 다정하게 다가가 병실에 편안함을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환자분들과 의료진 사이의 소통이 더 원활해질 수 있도록 한 번 더 설명하고, 놓치기 쉬운 마음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병동의 신뢰는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바쁘고 긴박한 순간에도 늘 가장 먼저 나서 주시며, 누구 하나 소외되거나 뒤처지지 않도록 팀을 이끌어 주신 모습 역시 많은 직원들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병동이 안정적이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만큼, 선생님의 존재는 병동의 기준이자 방향이 되어주었습니다. 후배들에게는 배움의 기회와 성장의 발판을, 동료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을, 의료진에게는 믿고 진료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변함없는 성실함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몸이 힘든 날도 있었을 텐데, 환자와 병동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지난 10년의 시간에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님께서 늘 건강하시길, 병원 식구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윤영선 수간호사 선생님, 지난 10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강동연세병원과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선생님의 길에 건강과 행복, 꽃길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근속 10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감사드립니다.

💕 근속 10주년을 기념하여, 직원들이 전하는 축하 인사를 함께 소개드립니다.💕

  • 수간호사 선생님의 근속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병동을 이끌어주시며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더 많은 시간 함께 배우고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 수 선생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병동의 중심에서 늘 든든하게 함께해 주시고, 필요할 때는 가장 먼저 나서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병동이 늘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수 선생님,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많은 수 선생님을 뵌 것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진심으로 최고의 수 선생님이세요. 덕분에 항상 많이 배웁니다. 요즘 허리 아프신데 계속 서 계시는 모습이 마음 아픕니다. 얼른 회복하셔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수 선생님, 항상 책임감 있게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세요.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수 선생님, 10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이 계셔주신 덕분에 지금의 병동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해요.

  • 수 선생님, 병동 근속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오래 근무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일하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앞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벌써 10주년이 되었네요. 너무나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 항상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 선생님의 빛나는 근속 10주년을 축하합니다. 강산도 변한다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뵈었을 때나 지금이나 열정은 여전하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흘리신 땀과 노력은 우리 병동의 든든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때로는 엄격한 사수처럼, 때로는 따뜻한 선배처럼 이끌어주신 덕분에 많은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10주년은 실력과 인품이 증명된 훈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10년, 20년도 꽃길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오늘만큼은 가장 행복한 주인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 선생님, 10주년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병동 식구들을 챙겨주시고, 언제든 우리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며 대변해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누구 하나 뒤처지거나 소외되지 않게 살펴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쭉 함께해 주세요.

  •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분들을 보살펴주시는 수간호사님,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분들께 엄마처럼, 때론 언니처럼 다가가 병실 생활 동안 편안함과 안도감을 주십니다. 또한 의료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환자분들과의 소통이 더 원활해지도록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근속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의료진 입장에서 병동에서 항상 든든하게 버텨주셔서 믿고 진료할 수 있습니다. 강동연세병원 병동은 믿음 그 자체이고, 그 중심에 선생님이 계셔서 가능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간 10년처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근속을 축하드립니다.

  • 강동연세병원 입원 간호의 중심으로 세심하고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신 수간호사 선생님, 환자분들뿐 아니라 동료들까지 믿고 의지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10년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근속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진료시간

평일 : 오전9:00 ~ 오후7:00 

(점심시간 : 오후1:00 ~ 오후2:00)
토요일 : 오전9:00 ~ 오후1:00 

일요일/공휴일 : 휴진

문의전화

1899-0102

응급직통 : 02-485-1300 / 팩스번호 : 02-487-7582

찾아오시는길

병원 위치 :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734(천호동 315-2) 강동연세병원 / 대중 교통 : 간선 340, 지선 3318, 3411, 지하철 (8호선 암사역 2번출구)

상호 : 강동연세병원 / 대표 : 허만승  / 사업자등록번호 : 212-91-67596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734 
TEL. 1899-0102 / FAX. 02-487-7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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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 오후1:00 ~ 오후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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